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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3

새삼스레 독서의 필요성을 느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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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에 오면 피곤하니까 잠잠잠잠X∞의 루트를 달고 살다가

해야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막상 하려고 보니 대체 이놈의 낙서들은 대체 어떻게 했던건가 싶은거다.
레알 단어들이 안 떠올라. QTL
실로 오랜만의 포스트가 이모양 이꼴이라 나도 참으로 부끄러운데
안 떠올라. 진짜로. 레알.

내가 늘 사약을 마시며 살고 있긴 했지만,
이게 약을 먹을때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고 먹는게 다반사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 약이 효과를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뇌세포들과 몸뚱아리가 되어버리면
나도 어쩔수 없는게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진짜로.
단어들이 생각이 안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TL
심지어 이젠 띄어쓰기도 잘 못하겠는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QTL

근데 진짜로 뭐라도 읽지 않으면 단어를 절대로 못 찾아낼 거 같은 기분이야 QTL
솔직히 볼게 없는게 아닌데 뭘 언제 봐야 할지 감도 안 온다. QTL
인생 글렀네 Q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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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새삼스레 캐붕에 좌절했다 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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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또 어떻게 쓰나 고민하다가 버려두고 있던 스모에이인데
급 생각나서 어제 이걸 어쩌나 싶어서 다시 생각하자니
캐붕이 쩔어 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평소에도 캐붕이 쩐다는건 아는데
이건 왠지 더 강렬하게 캐붕을 느낀다 ㅋ큐ㅠㅠ
아씨 하지 말아야 할까보다 ㅋ큐ㅠㅠㅠㅠㅠㅠ QTL

아니 근데 진짜로 ㅋㅋㅋ큐ㅠㅠㅠ
이건 뭐 총체적 난국 쩔어서 못해먹겠네 진짜 ㅋ큐ㅠ Q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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