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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에이가 쓰고 싶긴 하다.
하던게 있긴 한데 정리하려고는 하는데
모르겠다 ㅋ큐ㅠ QTL
요새 머리가 복잡하긴 한가보다 ㅠㅠㅠ
여튼. 결국 길지도 않은걸로 1년은 가겠다 ㅋ큐ㅠ
내년 생축썰이 될 것 같아 나도 내가 무섭다 큐큐큐
웃프네
그 전에 끝내면 좋겠는데 무리일것 같다 ㅋ큐ㅠ
무섭도록 무리네 ㅋ큐ㅠ
QTL
근데 끝내고 싶은 마음은 있다.
누가 온리전에 강제로 내보내주면 하지 않을까 ㅋ큐ㅠ
근데 이제 온리전도 없지 ◑_◑
솔직히 원피스 안 본지도 너무 오래돼서 지금 뭔 내용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마지막 기억이 사보가 이글이글 열매를 먹는다는 소문이었고,
사보 성우가 뜬금포라는 소문이었으니까.. 음..
그리고 어디선가 언뜻 상디가 안 나온지가 1년이 넘었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다.
대체 원피스는 어느 산으로 가고 있는거냐 QTL
오다가 쉰다는 썰도 들은거 같은데
오다가 쉴 리가 없는데 쉰다면 정말 역대급이라는 생각을 했다.
뭔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나도 모르겠다 ㅋ큐ㅠ
일단
누가 장편 에이스모를 던져주던가 스모에이 단문이라도 던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근데 아무도 그러지 않을걸 안다.
그리고 던져줘도 과연 내가 언제 그걸 다 읽을지 모르겠다 ㅋ큐ㅠ QTL
그래도 일단 있었으면 좋겠다 흙흙
지금의 나는 너무 망한것 같다 큐큐
퇴색됐어 ㅠㅠ 스모에이를 쓰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차마 정리를 하지 못하겠어 ㅠㅠ
하던것도 못하고 있는데 하긴 뭘하겠냐 큐큐
레알 안습이다 ㅠㅠ
근데 요새도 안습이라는 말을 쓰나?
나도 나이가 먹어가니까 레알 내가 쓰는 단어가 언제적 단어인지를 모르겠다 큐큐
에이 망할
올해의 나는 정말 최악이다 쓰레기같네 정말
올해를 버렸으면 좋겠다.
내년 1월 1일에는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집에서 잠만 잤으면 좋겠다.
그 날이 에이스 생일이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ㅠ
과연 그럴수 있을까.
안되겠지.. 안될거야..◑_◑
왜냐면 난 너무 산으로 갔거든 흙흙
지금 산을 오르고 있는데 힘들어 죽겠다.
왜 정상은 안 보이고 산은 가파르고 갑자기 레벨이 올라가고 등산로가 험해지냐 ㅠㅠㅠ
대체 난 뭔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하냐 ㅠㅠ
에휴 사는게 다 그런거지 우후 말은 되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모두여도 문제는 나지
에휴
아 모르겠다. 요새 복잡하다.
한동안 정신없어서 놓고있던 얘네를 찾을 정도면 복잡하긴 한가보다 ㅠ
그나저나 오랜만에 내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지금 봐도 레알 오타 쩌네 ㅠㅠㅠ
그리고 내가 대체 이것들을 했을때는 뭔 정신으로 이것들을 했는지 모르겠다 ㅠ
스트레스는 그때보다 지금이 더 쩔고,
나는 겁나 제정신이 아닌 상황으로 굴러가는거 같은데
너무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나보다 흙흙
어쩌다보니 신세타령만 썼네 흙흙
쇼팽의 장례식행진곡 틀어놓고 있는데, 겁나 죽으러 가야하나보다 흙흙
아 진짜 쓰다보니 겁나 신세한탄이 계속 하고 싶어지네 흙흙
뭔 욕을 할지 모르니까 여기엔 그만 해야겠다 흙흙
TV가 없으니까 더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싶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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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 Vita est brevis ; mors longa.
裏 BLOG. 2차창작. BL/BROMANCE/801/여성향 등등등 주의. 다치기 전에 공지부터 읽자.
2015/07/08
근 한달 넘게만에 와서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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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 블로그 ㅋ큐ㅠ
한달 넘게 근황을 쓸 수 없었던 개인적인 이유가 있긴 있었지만
이유라기보단 사실 변명이고 그동안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생기는구나, 라고
나중에 죽기 직전에나 회상하고 싶어질 흑역사를 차곡차곡 쌓는 도중
이어서 그런지 사실 인간적으로 매우 괴롭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고 싶지 않다는게 가장 큰 이유 QTL
그리고 내가 정말 살다보니
에이스모건 스모에이건
내가 참 비록 오다의 손 안에서만 살아있던 캐러들이고 하나는 죽었다지만
내가 애들한테 못할짓을 한게 아닌가 싶은 반성이 온다.
이게 내가 캐붕을 시켜서 그렇다기 보단, 캐붕은 부차적이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만남을 초래했다는 사실이 매우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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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 블로그 ㅋ큐ㅠ
한달 넘게 근황을 쓸 수 없었던 개인적인 이유가 있긴 있었지만
이유라기보단 사실 변명이고 그동안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생기는구나, 라고
나중에 죽기 직전에나 회상하고 싶어질 흑역사를 차곡차곡 쌓는 도중
이어서 그런지 사실 인간적으로 매우 괴롭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고 싶지 않다는게 가장 큰 이유 QTL
그리고 내가 정말 살다보니
에이스모건 스모에이건
내가 참 비록 오다의 손 안에서만 살아있던 캐러들이고 하나는 죽었다지만
내가 애들한테 못할짓을 한게 아닌가 싶은 반성이 온다.
이게 내가 캐붕을 시켜서 그렇다기 보단, 캐붕은 부차적이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만남을 초래했다는 사실이 매우 괴롭다.
어차피 CP야 개인의 취향이니 이 역시 나의 취향임이 분명할테지만
난 나의 취향을 대략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 이유도 대략 잘 알고 있음에
나의 소나무같은 취향이란게 참으로 병신같기 짝이 없음을 최근들어 더 절절하게 알고나니
왠지 이 녀석들에게도 내가 참 몹쓸짓을 했구나 싶은거다.
레알.
왠지 쓰다 만 건,
내가 흑역사를 탈피하게 되는 날 다시 할 것 같은 기분이다 ㅠ
근데 그게 언제가 될 지를 모르겠다는게 문제 흙흙
육두문자혼란함이그득하다못해차고넘치는병신같은나야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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