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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며칠전에 급 스모에이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은 했는데
시작은 좋은데
시작만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시도만 하려던거 갖다 쓰려던 시도의 시작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어쩌다보니 그냥 세상사는게 힘들었는지 시작은 했는데
뭐 늘 쓰던 패턴이어서 괴롭다던가 그런 문제야 늘상 있는 문제니까 그렇다쳐도
쓸 시간도 그닥 없긴 한데
전개가 안 되네 ㅋㅋㅋㅋ
모처럼만에 하려니 전개가 안 되넼ㅋㅋㅋ
얘네가 밥을 먹으러 가야하는지 바닷바람 맞으면 한숨이나 쉬어야 하는지 ㅋㅋㅋㅋ
늘 하던 패턴이라 더 고민되는거 같음 ㅋ큐ㅠ QTL
하다보니 별 고민을 다 하게 되네 ㅋㅋㅋㅋ
진짜 뭐 이딴 쓸데없는 고민을 ㅋ큐ㅠ QTL
책을 읽는 인간이 아니라 그런가봄 ㅋ큐ㅠㅋㅋㅋㅋㅋ IIIIQTL
여튼 난 스모에이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누가 스모에이 좀 해줬으면 좋겠다.
에이스모라도 해줬음 좋겠다 ㅋ
그럴리가 없을 것 같긴 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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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그레이고 개뿔이고 나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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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ㅀㄷ. 그레이고 개뿔이고 나발이고였다. ㅋㅋㅋㅋ
여튼 그게 계속 웃기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진짜로 할 생각은 못하고 있다.
진짜로 하면 하는대로 오그라들어 ㅋ큐ㅠㅠㅠ
그냥 난 이제 며칠후면 곧 케무링 생일인데 누가 올해는 케무링에게 미역국을 끓여줄까,
하는 또다른 뻘 생각을 하고 있다.
케무링 생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남의 에이스모/스모에이도 보고 싶고 ㅠ
문득 메모 노트를 보니 작년에 시도했다 던져버린게 있어서 재도전 할까, 하는 생각도
잠깐이나마 했었으나 잠깐일 뿐이었다.
거기서 어떻게 이어야 할지 감이 안 옴 ㅋㅋ큐ㅠㅠㅠ
레알 의식의 흐름 ㅋ큐ㅠㅠㅠ QTL
그냥 누가 해준 남의 에이스모/스모에이나 보고 싶은데
과연 올해는 누가 그것을 해줄지 모르겠다 흙흙
갑자기 급, 그냥
내년에 있을 에이스 온리전에 누가 책을 안 내주나 하는
뻘 생각이 또 들 뿐이다 흙흙
에이스 앤솔에 꼽사리 끼어서 나와도 좋을 것 같다 흙흙
어떻게든 좋으니 나오기만 해다오 흙흙
그러면서 정작 본인인 내가 내지 않는건,
그냥 모른체 하자 흙흙
이유야 어쨌든 나도 남의 연성을 보고 싶다는 욕구는 쩌니까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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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ㅀㄷ. 그레이고 개뿔이고 나발이고였다. ㅋㅋㅋㅋ
여튼 그게 계속 웃기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진짜로 할 생각은 못하고 있다.
진짜로 하면 하는대로 오그라들어 ㅋ큐ㅠㅠㅠ
그냥 난 이제 며칠후면 곧 케무링 생일인데 누가 올해는 케무링에게 미역국을 끓여줄까,
하는 또다른 뻘 생각을 하고 있다.
케무링 생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남의 에이스모/스모에이도 보고 싶고 ㅠ
문득 메모 노트를 보니 작년에 시도했다 던져버린게 있어서 재도전 할까, 하는 생각도
잠깐이나마 했었으나 잠깐일 뿐이었다.
거기서 어떻게 이어야 할지 감이 안 옴 ㅋㅋ큐ㅠㅠㅠ
레알 의식의 흐름 ㅋ큐ㅠㅠㅠ QTL
그냥 누가 해준 남의 에이스모/스모에이나 보고 싶은데
과연 올해는 누가 그것을 해줄지 모르겠다 흙흙
갑자기 급, 그냥
내년에 있을 에이스 온리전에 누가 책을 안 내주나 하는
뻘 생각이 또 들 뿐이다 흙흙
에이스 앤솔에 꼽사리 끼어서 나와도 좋을 것 같다 흙흙
어떻게든 좋으니 나오기만 해다오 흙흙
그러면서 정작 본인인 내가 내지 않는건,
그냥 모른체 하자 흙흙
이유야 어쨌든 나도 남의 연성을 보고 싶다는 욕구는 쩌니까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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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스모커와 에이스에게 그레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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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제작진이 성우에만 돈 쏟아붓는다고 욕한지가 이미 진즉.
원피스 정상전쟁 애니편을 아직도 못 보겠다고 징징거리는 미친 소녀감성을 토로한게 진즉.
본의 아니게 포스팅을 못하면서 살다가
어제 난 문득 좀 특이한 생각을 했는데, 그건 바로,
케무링과 에이스에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내용을 크로스로 끼얹으면 어떻게 되나였다.
내 생각엔 아무래도 내 저번주에 진즉 미친 생각이네 했던 것들보다 더 미친생각인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겁나 이보다 황당할 수도 없을 것 같다.
그럼 스모커는 젊고 잘나가는 CEO이고 에이스는 젊은 대학생 기자인건데,
솔직히 에이스가 젊은 대학생 기자인건 별로 어렵지 않다.
근데 케무링이 젊고 잘나가는 CEO라니 이건 좀 이상한데? ㅋㅋㅋㅋㅋ
케무링이 젊고 잘 나가는 CEO라고?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케무링의 이미지는 젊고 잘 나가는 CEO가 아니라 순식간에 실적을 쌓아 평사원 계장 과장까지 올라온건 좋은데 그 위로는 절대 진급을 못해먹고 있는 말년과장의 직책을 지겹다고 욕하면서 지내고 있는 사람일 거 같은데, 그런 케무링이 CEO라니 참으로 이상하다.
내가 예전에 에이스가 기자로 나오고 케무링은 형사로 나오는 썰을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참으로 신기하고 이상하다.
게다가 잘나가는 CEO야 그렇다쳐도 그레이씨의 그 대범한 생활은 어쩔거지?ㅋㅋㅋㅋㅋ
아오 안 어울려서 못 해먹겠다 ㅋㅋㅋㅋ
그냥 케무링은 케무링으로 살아야지 ㅋㅋㅋㅋ
내가 되도록 최대한 패러랠 완전체로써 패러랠을 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내가 겁나 더럽게 캐붕이 심하기 때문에
그나마의 그나마라도 좀 캐붕을 면해보고자
원작의 배경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데
저건 하면 더럽게 웃길거 같은데 과연 내 손이 원하는대로
그레이씨를 실현시켜줄지 매우 의문이다 ㅋㅋㅋㅋ
지금 내 앞에는 실은 자급자족에서 가져온 A3이 있으나
A3은 보지도 못한채 ㅋㅋ큐ㅠㅠㅠ
아오 빨리 봐야하고 보고 싶다 A3도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A3하고 루산을 보다보니, 언젠간 이 두 CP에 대해서도
조만간 포스트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할 것 같다 아무래도 큐큐큐 QTL
그러나 그 전에 과연 이 둘로 그레이씨의 50가지를 끼얹을 수 있을지부터 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망상은 웃긴데 하기에는 겁나 오그라든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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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제작진이 성우에만 돈 쏟아붓는다고 욕한지가 이미 진즉.
원피스 정상전쟁 애니편을 아직도 못 보겠다고 징징거리는 미친 소녀감성을 토로한게 진즉.
본의 아니게 포스팅을 못하면서 살다가
어제 난 문득 좀 특이한 생각을 했는데, 그건 바로,
케무링과 에이스에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내용을 크로스로 끼얹으면 어떻게 되나였다.
내 생각엔 아무래도 내 저번주에 진즉 미친 생각이네 했던 것들보다 더 미친생각인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겁나 이보다 황당할 수도 없을 것 같다.
그럼 스모커는 젊고 잘나가는 CEO이고 에이스는 젊은 대학생 기자인건데,
솔직히 에이스가 젊은 대학생 기자인건 별로 어렵지 않다.
근데 케무링이 젊고 잘나가는 CEO라니 이건 좀 이상한데? ㅋㅋㅋㅋㅋ
케무링이 젊고 잘 나가는 CEO라고?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케무링의 이미지는 젊고 잘 나가는 CEO가 아니라 순식간에 실적을 쌓아 평사원 계장 과장까지 올라온건 좋은데 그 위로는 절대 진급을 못해먹고 있는 말년과장의 직책을 지겹다고 욕하면서 지내고 있는 사람일 거 같은데, 그런 케무링이 CEO라니 참으로 이상하다.
내가 예전에 에이스가 기자로 나오고 케무링은 형사로 나오는 썰을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참으로 신기하고 이상하다.
게다가 잘나가는 CEO야 그렇다쳐도 그레이씨의 그 대범한 생활은 어쩔거지?ㅋㅋㅋㅋㅋ
아오 안 어울려서 못 해먹겠다 ㅋㅋㅋㅋ
그냥 케무링은 케무링으로 살아야지 ㅋㅋㅋㅋ
내가 되도록 최대한 패러랠 완전체로써 패러랠을 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내가 겁나 더럽게 캐붕이 심하기 때문에
그나마의 그나마라도 좀 캐붕을 면해보고자
원작의 배경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인데
저건 하면 더럽게 웃길거 같은데 과연 내 손이 원하는대로
그레이씨를 실현시켜줄지 매우 의문이다 ㅋㅋㅋㅋ
지금 내 앞에는 실은 자급자족에서 가져온 A3이 있으나
A3은 보지도 못한채 ㅋㅋ큐ㅠㅠㅠ
아오 빨리 봐야하고 보고 싶다 A3도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A3하고 루산을 보다보니, 언젠간 이 두 CP에 대해서도
조만간 포스트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할 것 같다 아무래도 큐큐큐 QTL
그러나 그 전에 과연 이 둘로 그레이씨의 50가지를 끼얹을 수 있을지부터 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망상은 웃긴데 하기에는 겁나 오그라든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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