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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ㅀㄷ. 그레이고 개뿔이고 나발이고였다. ㅋㅋㅋㅋ
여튼 그게 계속 웃기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진짜로 할 생각은 못하고 있다.
진짜로 하면 하는대로 오그라들어 ㅋ큐ㅠㅠㅠ
그냥 난 이제 며칠후면 곧 케무링 생일인데 누가 올해는 케무링에게 미역국을 끓여줄까,
하는 또다른 뻘 생각을 하고 있다.
케무링 생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남의 에이스모/스모에이도 보고 싶고 ㅠ
문득 메모 노트를 보니 작년에 시도했다 던져버린게 있어서 재도전 할까, 하는 생각도
잠깐이나마 했었으나 잠깐일 뿐이었다.
거기서 어떻게 이어야 할지 감이 안 옴 ㅋㅋ큐ㅠㅠㅠ
레알 의식의 흐름 ㅋ큐ㅠㅠㅠ QTL
그냥 누가 해준 남의 에이스모/스모에이나 보고 싶은데
과연 올해는 누가 그것을 해줄지 모르겠다 흙흙
갑자기 급, 그냥
내년에 있을 에이스 온리전에 누가 책을 안 내주나 하는
뻘 생각이 또 들 뿐이다 흙흙
에이스 앤솔에 꼽사리 끼어서 나와도 좋을 것 같다 흙흙
어떻게든 좋으니 나오기만 해다오 흙흙
그러면서 정작 본인인 내가 내지 않는건,
그냥 모른체 하자 흙흙
이유야 어쨌든 나도 남의 연성을 보고 싶다는 욕구는 쩌니까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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