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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해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지금 매우 꽁기한 상태입니다.
단순히 김태우빠질이 너무 고난과 역경인 것 같다는 것을 넘어서고
제 인생이 지금 한심하기 짝이없는 상태의 끝판인것을 넘어서진 못하더라도,
어쨌든 매해 느껴왔던 미련절절싸구려커피를마시다장판에쩍달라붙는볼따구를 보는 듯한 꽁기함이,
올해도 계속되어
전 오늘따라 형 생일이 곧인데 대체 무얼하나 싶은 생각이 막막합니다.
문득 모 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접점없는 CP파는게 힘들다고 한 걸 보고 겁나 한숨을 쉬었는데,
내 근래 김태우빠질하고 내 인생 생각하다가 한숨 쉰거 말고
그냥 생활하다가 급 한숨쉰건 진짜 에휴..
겁나 한숨이 끊이지가 않았다.
내가 진짜 이 형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구구절절미련쩌는 인생을 보내나 싶고
이 형과 이 아저씨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구구절절미련쩌는 한숨을 쉬나 싶다.
라임 쩌네.
여튼. 그러하다
새해까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하던것도 없고 떠오르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그날을 구구절절하게 진지빨고 사약마시고
에이스하고 스모커에 대한 한풀이 포스트로 그 날의 글을 대신하고 싶진 않다.
뻘낙서든 뻘글이든 뭐든 하여간 무언가 그 날은 각잡아 진 걸 올렸으면 좋겠다.
그냥 자기 위안 쩌는건 나도 아는데,
그렇게 하고 싶다.
근데 아무것도 없다.
미쳤구나 싶다.
차라리 홍상수를 빨고 말지.
적어도 홍상수는 내가 삶에 찌들어 영화를 그만 볼때까지는 영화를 만들 것 같잖아.
앞으로 한 20년은 보장되어 있는 남자 같아.
그러니까 작품도 한 20개는 낼 것 같은 그런 느낌이잖아.
그리고 보다보면 태우형도 한번 이상은 더 홍상수랑 작품 같이 하지 않을까.
홍상수잖아.
홍상수가 좋다잖아.
ㅅㅂ 좋다잖아.
내 인생 이거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겁나 망한 것 같지만. 어쨌든.
그러하다고.
지금보니 존대로 시작하여 반말로 끝나는 나의 의식의 흐름.
쩌네요. 껄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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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2014/12/24
메리한 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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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한 크리스마스입니다. 껄껄껄.
그러고보니 한동안 미생과 나쁜녀석들 때문에 통 신경을 안 썼던 것이
급 생각이 나더군요 껄껄껄.
게다가 이전에는 겉핥기만 하던 김태우빠질을 왠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거 같아
지금은 정말로 참 착잡합니다.
심지어 남들은 메리한 크리스마스에 러브액츄얼리 이런거 볼때
난 혼자서 구경남이나 틀어놓고 있고.. 껄껄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틀었다가 트라우마 올라와서 한숨쉬며 끈 것은 뭐.. 껄껄껄껄.
이 기회에 홍상수나 털어볼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저의 인생도 이제 망했구나 라는 생각이 절절한 연말입니다 껄껄껄.
홍상수 영화는 발암인듯 발암아닌 발암같은 영화 껄껄껄껄.
그리고 결론은 오묘하게 발암인 영화 껄껄껄껄.
하여튼.
덕분에 아무리 김태우 덕분이라곤 하지만 홍상수도 본격 재도전 해보면서 털겠다는 생각을 하니 저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으면서..껄껄껄
사실 김태우 아니었으면 홍상수 영화는 쳐다도 안 봤을텐데 내 인생 흙흙흙
여튼.
최근엔 60권 이후로는 손도 안 대고 있던 원피스이긴 합니다만,
로우의 첫사랑 이야기가 한동안 흥미진진했던 것은 기억나지만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드라마 보면서 즐거운건 좋았는데
정작 덕질하는 배우가 발암인듯발암아닌발암같은 내용의 작품만 골라한지라
복습하려고 하나 틀었다가 좌절을 맛보게 해주어 참으로 고마운 세상임을 느끼며
며칠을 보냈는데,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나니
정말 형에 대해서는 하나도 생각해 둔 것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추억팔이 할 것도 없고 추억을 팔래야 팔 수도 없는데
무엇을 하나 싶으면서도 쩝..
정말 올해도 뭔가를 해야할 것 같긴 한데, 도통..
진짜로..
예전에 하다 버린 거 주워담기 하고 싶어도
줍는건 될지 몰라도 담기까지는 안 될 것 같은 기분.
그냥 지금 나의 기분이 홍상수 때문에 발암 쩔어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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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한 크리스마스입니다. 껄껄껄.
그러고보니 한동안 미생과 나쁜녀석들 때문에 통 신경을 안 썼던 것이
급 생각이 나더군요 껄껄껄.
게다가 이전에는 겉핥기만 하던 김태우빠질을 왠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거 같아
지금은 정말로 참 착잡합니다.
심지어 남들은 메리한 크리스마스에 러브액츄얼리 이런거 볼때
난 혼자서 구경남이나 틀어놓고 있고.. 껄껄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틀었다가 트라우마 올라와서 한숨쉬며 끈 것은 뭐.. 껄껄껄껄.
이 기회에 홍상수나 털어볼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저의 인생도 이제 망했구나 라는 생각이 절절한 연말입니다 껄껄껄.
홍상수 영화는 발암인듯 발암아닌 발암같은 영화 껄껄껄껄.
그리고 결론은 오묘하게 발암인 영화 껄껄껄껄.
하여튼.
덕분에 아무리 김태우 덕분이라곤 하지만 홍상수도 본격 재도전 해보면서 털겠다는 생각을 하니 저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으면서..껄껄껄
사실 김태우 아니었으면 홍상수 영화는 쳐다도 안 봤을텐데 내 인생 흙흙흙
여튼.
최근엔 60권 이후로는 손도 안 대고 있던 원피스이긴 합니다만,
로우의 첫사랑 이야기가 한동안 흥미진진했던 것은 기억나지만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드라마 보면서 즐거운건 좋았는데
정작 덕질하는 배우가 발암인듯발암아닌발암같은 내용의 작품만 골라한지라
복습하려고 하나 틀었다가 좌절을 맛보게 해주어 참으로 고마운 세상임을 느끼며
며칠을 보냈는데,
그렇게 며칠을 보내고나니
정말 형에 대해서는 하나도 생각해 둔 것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추억팔이 할 것도 없고 추억을 팔래야 팔 수도 없는데
무엇을 하나 싶으면서도 쩝..
정말 올해도 뭔가를 해야할 것 같긴 한데, 도통..
진짜로..
예전에 하다 버린 거 주워담기 하고 싶어도
줍는건 될지 몰라도 담기까지는 안 될 것 같은 기분.
그냥 지금 나의 기분이 홍상수 때문에 발암 쩔어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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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잉여함이 벌써 12월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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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지만 내가 오랜만인 블로그입니다 껄껄껄 ㅠ
여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쁜녀석들이 앞으로 2주분 남았고,
미생도 약 약 3주분량이 남았습니다.
이 외에는 지금 딱히 볼 드라마가 정해져있지 않으므로
다시 이쪽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껄껄껄.
유승호군이 어제일자로 전역했기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만
어차피 한동안은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껄껄껄.
서인국이 나오는 드라마는
이상하게도 왜 집중이 안 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되서 못 보고 있습니다.
은채 나오는 드라마도 이상하게도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난 또 드라마를 포기하나 싶고. 꺼이꺼이.
그나저나 벌써 12월달인데 다음달에
에이스를 챙겨줘야 하나 라는 고민을 또 하고 있습니다.
이젠 건덕지도 없는데 챙기긴 뭘 챙기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몇년차 해온 의무감 덕분인지 일말의 의지도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근데 뭘 해야할지가 늘 문제죠.
어차피 추억팔이지 생축썰로는 절대 못 쓸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렇게 또 영혼팔고 약팔고 사약마시는 고민을 합니다 그려 껄껄껄
이런 왠갖잡새가날아들어새중에는시방새만수문전의풍년새같은 나 껄껄껄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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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지만 내가 오랜만인 블로그입니다 껄껄껄 ㅠ
여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쁜녀석들이 앞으로 2주분 남았고,
미생도 약 약 3주분량이 남았습니다.
이 외에는 지금 딱히 볼 드라마가 정해져있지 않으므로
다시 이쪽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껄껄껄.
유승호군이 어제일자로 전역했기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만
어차피 한동안은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껄껄껄.
서인국이 나오는 드라마는
이상하게도 왜 집중이 안 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되서 못 보고 있습니다.
은채 나오는 드라마도 이상하게도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난 또 드라마를 포기하나 싶고. 꺼이꺼이.
그나저나 벌써 12월달인데 다음달에
에이스를 챙겨줘야 하나 라는 고민을 또 하고 있습니다.
이젠 건덕지도 없는데 챙기긴 뭘 챙기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몇년차 해온 의무감 덕분인지 일말의 의지도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근데 뭘 해야할지가 늘 문제죠.
어차피 추억팔이지 생축썰로는 절대 못 쓸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렇게 또 영혼팔고 약팔고 사약마시는 고민을 합니다 그려 껄껄껄
이런 왠갖잡새가날아들어새중에는시방새만수문전의풍년새같은 나 껄껄껄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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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그러고보니 나쁜녀석들 보느라 소홀히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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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나쁜녀석들 끝날때까지는 다른 덕질을 할 정신적 여유가 부족할 거 같다.
솔직히 나도 나쁜녀석들에 김태훈형만 안 나왔어도
이렇게까지 약빨아가며 핥으려들진 않았을텐데
이게 다 사방팔방 일을 쉬지 않는 배우 탓이다 흙흙 ㅠ
그렇게 말하고 싶다 ㅠㅠㅠ
여튼.
원피스는 그래서 아마도 나쁜 녀석들이 끝나야 돌아올 거 같습니다..ㅋ...ㅋㅋㅋ...
그치만 돌아와서도 한동안 다른거에 빠져지낼 수도 있을거 같은게,
일단 우타프리 3기 아니메 제작과 츠키우타가 아니메 제작이 확정됐기 때문이죠.
우타프리 3기는 내년 2015년 방영을,
츠키우타는 2016년 방영을 목표로 두고 있답니다.
우타프리는 이번에도 세실이 나와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데다가
마에농도 같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츠키우타는 당연히 지금 그 성우진으로 아니메를 해줄 것이라 믿기에
츠키우타도 토리밍과 마에농을 같이 볼 수 있는데다가
토리밍과 마에농 캐러가 덕질하는 부녀자 눈에는 오피셜이므로 ㅋㅋㅋㅋㅋ
매우 마음이 좋고 기분이 좋습니다 으흐흫ㅎㅎㅎ
하지만 에이스를 버리겠다는 건 아니므로
여전히 원피스는 사랑합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로우의 첫사랑 그 썰은 정리가 됐는지 안 됐는지..(..)
하여간 오다는 대체 이번 내용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 내 머리로는 그냥 아득하다 ㅋㅋㅋ
하여튼 그렇다고요.
원피스도 원피스지만
전 나쁜녀석들이 방영하는 동안은 나쁜녀석들에 올인할 거 같습니다 으흐흫ㅎㅎㅎ
물론 내키면 여기에 오재원과 오구탁이 쌈질하는 썰을 올릴 수도 있지만요 ㅋ큐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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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나쁜녀석들 끝날때까지는 다른 덕질을 할 정신적 여유가 부족할 거 같다.
솔직히 나도 나쁜녀석들에 김태훈형만 안 나왔어도
이렇게까지 약빨아가며 핥으려들진 않았을텐데
이게 다 사방팔방 일을 쉬지 않는 배우 탓이다 흙흙 ㅠ
그렇게 말하고 싶다 ㅠㅠㅠ
여튼.
원피스는 그래서 아마도 나쁜 녀석들이 끝나야 돌아올 거 같습니다..ㅋ...ㅋㅋㅋ...
그치만 돌아와서도 한동안 다른거에 빠져지낼 수도 있을거 같은게,
일단 우타프리 3기 아니메 제작과 츠키우타가 아니메 제작이 확정됐기 때문이죠.
우타프리 3기는 내년 2015년 방영을,
츠키우타는 2016년 방영을 목표로 두고 있답니다.
우타프리는 이번에도 세실이 나와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데다가
마에농도 같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츠키우타는 당연히 지금 그 성우진으로 아니메를 해줄 것이라 믿기에
츠키우타도 토리밍과 마에농을 같이 볼 수 있는데다가
토리밍과 마에농 캐러가 덕질하는 부녀자 눈에는 오피셜이므로 ㅋㅋㅋㅋㅋ
매우 마음이 좋고 기분이 좋습니다 으흐흫ㅎㅎㅎ
하지만 에이스를 버리겠다는 건 아니므로
여전히 원피스는 사랑합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로우의 첫사랑 그 썰은 정리가 됐는지 안 됐는지..(..)
하여간 오다는 대체 이번 내용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 내 머리로는 그냥 아득하다 ㅋㅋㅋ
하여튼 그렇다고요.
원피스도 원피스지만
전 나쁜녀석들이 방영하는 동안은 나쁜녀석들에 올인할 거 같습니다 으흐흫ㅎㅎㅎ
물론 내키면 여기에 오재원과 오구탁이 쌈질하는 썰을 올릴 수도 있지만요 ㅋ큐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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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2014/11/01
뻘하게 하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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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뻘하게.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스모에이.
아무래도 올리게 되면 내년 첫 1일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이때쯤 생각했던 것들은 늘 그 때 올라갔으므로 올해도 그럴 것 같은 예감☆
아 싫어 ㅠㅠㅠㅠㅠ...QTL
하여튼. 그렇다고요.
아오스모도 실은 했었는데 그냥 올리지 않고 놔두고 있는 함정.
어쩌다보니 스포일러를 당해서 실은 로우에겐 잊지못할 첫사랑이라는 전개내용을 접수하여
잠깐 흥미가 돋아 아오스모따윈 포기해버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깐 했으나
어쨌든 지금의 로우가 결과를 말해주듯이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이미 알고 있으므로 그냥 겸허하게 포기했습니다.
어찌됐던간에 로우에 대해서는 전에 한번 파 볼까 하는 생각을 한번은 했던지라
솔직히 흥미는 가긴 하고, 생각해 놓았던 CP도 있긴 했었는데
PH에서는 케무링하고 샤봉디 크리로는 드레이크하고 밀면 좋겠다 해서(..)
이것도 마이너중에 상마이너라 그냥 로우를 놓으면서 전부 겸허하게 놓았던게
저의 로우에 대한 과거인데,
덤으로 도플라밍고 홍학에 대한 소식도 접하고나니,
이전에야 로우한테 가장 영향력 컸던게 도플 뿐이었으니까
다수가 홍학과 로우를 밀어도 그냥 지켜만 보며
그래도 나는 학하고는 못해먹겠다, 라고 뻘하게 생각했었는데,
지금 내용을 보면서도 어쨌든 난 홍학하고는 좀 못해먹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ㅠ
솔까 나보고 얘네 둘, 파라고 하면 겁나 나는 산으로 갈거 같다 ㅠㅠㅠㅠ
그리고 성질상 저는 홍학하고는 안 맞는거 같아요..ㅠㅠㅠㅠ
얘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나의 호감형이 아니었어요 미안해요 ㅠㅠㅠㅠㅠ
진짜 이렇게 끝없이 심연인 캐릭터는 겁나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그리하여 학에 관해서는 인내과 고통을 수반하며 그동안 학을 보아왔는데,
레알 학은 진짜 저한테는 아닌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취좆하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그냥 인내하시고 넘어가주시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여튼 그렇다고요 ㅠㅠㅠ
진짜 뻘하게 길게 주절주절거렸지만,
최근의 저는 로우에게 좋은 첫사랑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
그리고 스모에이는 여전히 저한테는 메이즈러넠ㅋ큐ㅠㅠㅠㅠ
언젠가는 탈출에 성공을 기원하며..흐흐흐....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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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뻘하게.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스모에이.
아무래도 올리게 되면 내년 첫 1일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이때쯤 생각했던 것들은 늘 그 때 올라갔으므로 올해도 그럴 것 같은 예감☆
아 싫어 ㅠㅠㅠㅠㅠ...QTL
하여튼. 그렇다고요.
아오스모도 실은 했었는데 그냥 올리지 않고 놔두고 있는 함정.
어쩌다보니 스포일러를 당해서 실은 로우에겐 잊지못할 첫사랑이라는 전개내용을 접수하여
잠깐 흥미가 돋아 아오스모따윈 포기해버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깐 했으나
어쨌든 지금의 로우가 결과를 말해주듯이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이미 알고 있으므로 그냥 겸허하게 포기했습니다.
어찌됐던간에 로우에 대해서는 전에 한번 파 볼까 하는 생각을 한번은 했던지라
솔직히 흥미는 가긴 하고, 생각해 놓았던 CP도 있긴 했었는데
PH에서는 케무링하고 샤봉디 크리로는 드레이크하고 밀면 좋겠다 해서(..)
이것도 마이너중에 상마이너라 그냥 로우를 놓으면서 전부 겸허하게 놓았던게
저의 로우에 대한 과거인데,
덤으로 도플라밍고 홍학에 대한 소식도 접하고나니,
이전에야 로우한테 가장 영향력 컸던게 도플 뿐이었으니까
다수가 홍학과 로우를 밀어도 그냥 지켜만 보며
그래도 나는 학하고는 못해먹겠다, 라고 뻘하게 생각했었는데,
지금 내용을 보면서도 어쨌든 난 홍학하고는 좀 못해먹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ㅠ
솔까 나보고 얘네 둘, 파라고 하면 겁나 나는 산으로 갈거 같다 ㅠㅠㅠㅠ
그리고 성질상 저는 홍학하고는 안 맞는거 같아요..ㅠㅠㅠㅠ
얘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나의 호감형이 아니었어요 미안해요 ㅠㅠㅠㅠㅠ
진짜 이렇게 끝없이 심연인 캐릭터는 겁나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그리하여 학에 관해서는 인내과 고통을 수반하며 그동안 학을 보아왔는데,
레알 학은 진짜 저한테는 아닌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취좆하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그냥 인내하시고 넘어가주시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여튼 그렇다고요 ㅠㅠㅠ
진짜 뻘하게 길게 주절주절거렸지만,
최근의 저는 로우에게 좋은 첫사랑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
그리고 스모에이는 여전히 저한테는 메이즈러넠ㅋ큐ㅠㅠㅠㅠ
언젠가는 탈출에 성공을 기원하며..흐흐흐....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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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고자에서 벗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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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에서 벗어나고 싶다 QTL
아니 남들은 잘도 되는 연성이 왜 나는 안 되는가
일단 미는 커플링이 망조여서 그런가보다...
...◑_◑
그렇지만 꼭 그거 아니더라도 왜 이렇게 고자인지 알 수가 없네.. QTL
그렇다고 무리해서 연성해보자니 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런가보다 QTL
인생이 고자니 그런가보다.. QTL
◑_◑
.
.
.
나쁜녀석들 AU하면 미친짓일랑가..?...◑_◑
아니..딱히 노말로 가더라도 AU하면 미친짓일랑가..?...
오구탁은 그의 딸을 생각했다.
집안에는 아직도 그의 딸이 생활하던 흔적들을 고스란히 남겨두고 있었다. 일부러였다. 딸을 잊지 않겠다는 그 마음이 그를 그 안에 가두어두고 있었다. 흔적들을 통해서 그가 그를 가두어두도록 만들고 있었다. 그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는 외면했다.
사실이 가져다주는 현실에서 그는 조금이라도 더 버텨야만 했다.
그는 그의 딸이 남겨둔 모든 것들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했다. 그것이 딸을 잊지 않기 위한 방법이었으니까. 동시에 딸을 살해한 그 녀석까지도 자신의 손 안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었으니까.
과도한 집착? 누가 그런 우스개소리를 하든.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집착이라 말하는 그 후레자식들을 보며 생각했다.
너희가 너희의 딸을 잃었을때, 너희가 너희의 자식을 잃었을때, 너희가 너희의 가족 중 누구 하나를 잃었을때, 너희는 과연 그 집착없이 살 수 있겠느냐고.
그는 코웃음을 치면서도 날 선 눈빛으로 그 모든 말들을 갈라냈다. 반으로 쪼개고 자르고 다지고 짓무르도록 그 말들을 쳐냈다.
사람이란 그토록 감정에 무지한 존재들이라고, 그는 속으로 분노를 담아 생각했다.
그러나 그의 얼굴은 처연할정도로 스산했고, 그것은 아무도 그가 속으로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지 못하도록 만들어버렸다.
.
.
.
겁나 졸잼꿀잼이라 누가 좀 덮쳐줬으면 좋겠는데 그럴만한 위인이 안 계시네
안타까워라
.
고자에서 벗어나고 싶다 QTL
아니 남들은 잘도 되는 연성이 왜 나는 안 되는가
일단 미는 커플링이 망조여서 그런가보다...
...◑_◑
그렇지만 꼭 그거 아니더라도 왜 이렇게 고자인지 알 수가 없네.. QTL
그렇다고 무리해서 연성해보자니 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런가보다 QTL
인생이 고자니 그런가보다.. QTL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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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AU하면 미친짓일랑가..?...◑_◑
아니..딱히 노말로 가더라도 AU하면 미친짓일랑가..?...
오구탁은 그의 딸을 생각했다.
집안에는 아직도 그의 딸이 생활하던 흔적들을 고스란히 남겨두고 있었다. 일부러였다. 딸을 잊지 않겠다는 그 마음이 그를 그 안에 가두어두고 있었다. 흔적들을 통해서 그가 그를 가두어두도록 만들고 있었다. 그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는 외면했다.
사실이 가져다주는 현실에서 그는 조금이라도 더 버텨야만 했다.
그는 그의 딸이 남겨둔 모든 것들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했다. 그것이 딸을 잊지 않기 위한 방법이었으니까. 동시에 딸을 살해한 그 녀석까지도 자신의 손 안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었으니까.
과도한 집착? 누가 그런 우스개소리를 하든.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집착이라 말하는 그 후레자식들을 보며 생각했다.
너희가 너희의 딸을 잃었을때, 너희가 너희의 자식을 잃었을때, 너희가 너희의 가족 중 누구 하나를 잃었을때, 너희는 과연 그 집착없이 살 수 있겠느냐고.
그는 코웃음을 치면서도 날 선 눈빛으로 그 모든 말들을 갈라냈다. 반으로 쪼개고 자르고 다지고 짓무르도록 그 말들을 쳐냈다.
사람이란 그토록 감정에 무지한 존재들이라고, 그는 속으로 분노를 담아 생각했다.
그러나 그의 얼굴은 처연할정도로 스산했고, 그것은 아무도 그가 속으로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내지 못하도록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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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졸잼꿀잼이라 누가 좀 덮쳐줬으면 좋겠는데 그럴만한 위인이 안 계시네
안타까워라
2014/10/11
시방...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보고 싶은데 볼게 없어서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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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나보다 ㅠ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보고 싶은데 볼게 없네 ㅠㅠㅠㅠ
내거도 없다 ㅠㅠㅠㅠ
그리고 내건 보고 싶지 않아 ㅠㅠㅠ
한국어로 보고 싶다 한국어로 ㅠㅠㅠㅠ
앵스트 읽고 싶어요 어머니 ㅠㅠㅠㅠ
여기가 뭐라고 엄마까지 찾냐 ㅠㅠㅠㅠ
하여튼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어 왜 ㅠㅠㅠㅠ
진짜 더럽다 마이너 ㅠㅠㅠㅠ
진짜 더러워서 내가 돈 대줄테니까 에이스모나 스모에이로 앵스트로 좀 해서
아무나 붙잡고 책 좀 내달라고 구걸하고 싶다.
합동지라면 생각해 볼게요, 라고 하면 내가 당장이라도 할 의향도 있다. 진짜로 레알로.
근데 안 그러겠지?
아마 난 안 될거야..◑_◑..QTL
아 근데 진짜 누가 좀 안 내주나 ㅠㅠㅠㅠ
내년에 로우 온리전 말고도 에이스 온리전에 올캐러 온리전도 하는데
시방 책이 없어 왜 ㅠㅠㅠㅠ
그리고 자급자족 온리전엔 갑니다. 아마도.. 높은 확률로..◑_◑..
하여튼, 한국어로 된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보고 싶다 ㅠ
내가 예전에 꿈이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앤솔로지 보는게 꿈이었는데
시방 그딴 꿈 진짜 개풀보다 못한 꿈이었음을 한 해 한 해 갈 수록 더 실감한다 ㅠㅠㅠ
아 진짜 한국어로 된 얘네 책이 한 3권이 있는데, 그거만 갖고는
진짜 죽겠다 ㅠㅠㅠㅠㅠ
.
.
.
.
가을타나보다 ㅠ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보고 싶은데 볼게 없네 ㅠㅠㅠㅠ
내거도 없다 ㅠㅠㅠㅠ
그리고 내건 보고 싶지 않아 ㅠㅠㅠ
한국어로 보고 싶다 한국어로 ㅠㅠㅠㅠ
앵스트 읽고 싶어요 어머니 ㅠㅠㅠㅠ
여기가 뭐라고 엄마까지 찾냐 ㅠㅠㅠㅠ
하여튼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어 왜 ㅠㅠㅠㅠ
진짜 더럽다 마이너 ㅠㅠㅠㅠ
진짜 더러워서 내가 돈 대줄테니까 에이스모나 스모에이로 앵스트로 좀 해서
아무나 붙잡고 책 좀 내달라고 구걸하고 싶다.
합동지라면 생각해 볼게요, 라고 하면 내가 당장이라도 할 의향도 있다. 진짜로 레알로.
근데 안 그러겠지?
아마 난 안 될거야..◑_◑..QTL
아 근데 진짜 누가 좀 안 내주나 ㅠㅠㅠㅠ
내년에 로우 온리전 말고도 에이스 온리전에 올캐러 온리전도 하는데
시방 책이 없어 왜 ㅠㅠㅠㅠ
그리고 자급자족 온리전엔 갑니다. 아마도.. 높은 확률로..◑_◑..
하여튼, 한국어로 된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보고 싶다 ㅠ
내가 예전에 꿈이 스모에이든 에이스모든 앤솔로지 보는게 꿈이었는데
시방 그딴 꿈 진짜 개풀보다 못한 꿈이었음을 한 해 한 해 갈 수록 더 실감한다 ㅠㅠㅠ
아 진짜 한국어로 된 얘네 책이 한 3권이 있는데, 그거만 갖고는
진짜 죽겠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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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뻘한 이야기인데 에이산
.
.
급 뻘한 말을 하자면,
난 왜 여태까지 에이산을 한 번도 안 써봤을까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에이산은 그렇게 달달할 수가 없고 애들이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데
왜 안 해봤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시도조차 안 해봤어 ㅋㅋㅋㅋ
심지어 책도 한권인가 밖에 없어 ㅋㅋㅋㅋ
왜일까 ㅋㅋㅋㅋ
나도 알 수가 없네...
아무래도 본진이 너무 세서 겁나 에이산은 좋은데
그냥 좋은대로만 놔둬도 될 거 같아서 그랬나보다..
따지고보면 오히려 애니팀 덕분에 원작보다 떡밥도 불어났고,
가능성 개차반 이하인 스모에이보다 훨씬 더 나을 수도 있는데
왜 에이산은 안 했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천일야화는 쓸 수 있는 커플이
6개월도 채 안되는 시간을 지내다가 갑자기 미망인이 된 커플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비주얼 되지 성격 되지 대체 에이산이 뭐가 부족하다고..
단지 부족한 건 떡밥 하나 뿐이고 산지가 루피네 요리사라는 점 뿐이잖아..
그래서 그런지 에이산은 패러랠로 넘어오면 애들이 완전 달달함에 죽고 못 사는 것 같다.
겁나 애들 둘만 있어도 귀여워 죽겠다.
스모에이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비쥬얼과 성격에 설정 난관도 겁나 편해지니까
에이산이 패러랠계에서는 최고이긴 한데
그냥 내가 너무 스모에이를 오래 팠구나 싶고,
내가 미쳤지 싶다.
에이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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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뻘한 말을 하자면,
난 왜 여태까지 에이산을 한 번도 안 써봤을까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에이산은 그렇게 달달할 수가 없고 애들이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데
왜 안 해봤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시도조차 안 해봤어 ㅋㅋㅋㅋ
심지어 책도 한권인가 밖에 없어 ㅋㅋㅋㅋ
왜일까 ㅋㅋㅋㅋ
나도 알 수가 없네...
아무래도 본진이 너무 세서 겁나 에이산은 좋은데
그냥 좋은대로만 놔둬도 될 거 같아서 그랬나보다..
따지고보면 오히려 애니팀 덕분에 원작보다 떡밥도 불어났고,
가능성 개차반 이하인 스모에이보다 훨씬 더 나을 수도 있는데
왜 에이산은 안 했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천일야화는 쓸 수 있는 커플이
6개월도 채 안되는 시간을 지내다가 갑자기 미망인이 된 커플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비주얼 되지 성격 되지 대체 에이산이 뭐가 부족하다고..
단지 부족한 건 떡밥 하나 뿐이고 산지가 루피네 요리사라는 점 뿐이잖아..
그래서 그런지 에이산은 패러랠로 넘어오면 애들이 완전 달달함에 죽고 못 사는 것 같다.
겁나 애들 둘만 있어도 귀여워 죽겠다.
스모에이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비쥬얼과 성격에 설정 난관도 겁나 편해지니까
에이산이 패러랠계에서는 최고이긴 한데
그냥 내가 너무 스모에이를 오래 팠구나 싶고,
내가 미쳤지 싶다.
에이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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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4
자급자족 온리전 페이지에 들어갔는데
.
.
오랜만에 생각나 자급자족 원피스 온리전 페이지에 들어갔다.
부스가 정해진 모양이었다.
그리고 나의 존잘은 단독부스를 냄이 확실시됐다.
인접을 내면 아무래도 ㅂ모님이랑 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나저나 그놈의 시리즈물 책이 벌써 2년만이라니 세월 참..
그 2년동안 난 여전히 잉여였다. 감사하다 내 인생 ㅅㅂ...
그리고 에이산이 나오더라.
세상에나..
레알 이걸 사? 말아? 고민이 크다. QTL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스포인듯 스포아닌 스포같은 걸 보았다.
레알 온리전 홈피에 로우가 파도를 이루더니
이런거였냐...(....) QTL
로우는 안 파서 다행이네..
그리고 홍학 파는 사람들도 약간은 좀 흥하겠다..?..◑_◑
.
.
.
PS.> 그리고, 본의 아닌건 분명하지만
스모에이 보고싶다. QTL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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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각나 자급자족 원피스 온리전 페이지에 들어갔다.
부스가 정해진 모양이었다.
그리고 나의 존잘은 단독부스를 냄이 확실시됐다.
인접을 내면 아무래도 ㅂ모님이랑 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나저나 그놈의 시리즈물 책이 벌써 2년만이라니 세월 참..
그 2년동안 난 여전히 잉여였다. 감사하다 내 인생 ㅅㅂ...
그리고 에이산이 나오더라.
세상에나..
레알 이걸 사? 말아? 고민이 크다. QTL
그나저나 본의 아니게 스포인듯 스포아닌 스포같은 걸 보았다.
레알 온리전 홈피에 로우가 파도를 이루더니
이런거였냐...(....) QTL
로우는 안 파서 다행이네..
그리고 홍학 파는 사람들도 약간은 좀 흥하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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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리고, 본의 아닌건 분명하지만
스모에이 보고싶다. QTL ㅠㅠㅠ
2014/10/01
페로멘 싱글 나왔읔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우리의 페로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나 순간 겁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아마 모든 팬들이 느끼고 있을거 같으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번 안 들어도 보기만 해도 매우 충만한 이번 싱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공홈에 뜬 아이콘들도 미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내가 스티커로 만들어서 쓰고 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왜 이렇게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식겁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것들도 있는데 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빵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 자음 도배가 멈추질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졸귀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다 지금 사스가 하면서도 겁나 터졌을 거 같다 ㅋㅋㅋㅋ
이건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닌거 같다 ㅋ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ㅋ
레알 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돈이 없어서 살 생각은 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지만,
쳐다만 봐도 웃음이 나고 기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스토리에도 헤드를 바꿔놨는데 겁나 페이지 자체로는 혼란스럽지만
내가 보기엔 겁나 즐거워 ㅋㅋㅋㅋ
진짜 즐거워 ㅋㅋㅋㅋ
레알 ㅋㅋㅋㅋ
사스가 페로멘
하여간 겁나 느낌이 남달라 ㅋㅋㅋ
2014/09/29
살아있었다면 2년후 그들은 어디있었을까.
.
.
그러고보니 정작 상심이 매우 심하여 생각도 해 본 적 없는 거였는데,
오늘 네이년 블로그를 돌다가 2년후 애들이 어쩌구하는 포스트를 보니,
그러고보니 형하고 케무링은 과연 살아있었다면
참으로 어디서 뭘 하고 살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케무링은 딱히 큰 변화는 없을 거 같은데,
늘 문제는 형이지.
정상전쟁이 없었으면 더 좋겠지만,
어쨌든 터져버린거, 죽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걸
오다가 ㅅㅂㄻ여서..QTL
어쨌든.
케무링은 별 차이가 없겠거니 싶은 생각도 든다.
발랑까진건 똑같겠지만 그냥 계급의 차이가 있을뿐 성격의 차이는 그다지.
솔직히 지금의 성격도 2년전하고 크게 달라진 거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
그래도 지금은 계급장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난 해군이예요 하는 포스가 풀풀나는데,
정상전쟁을 치르고 2년후라면 지금의 오다가 짜넣은 설정과 비슷할 수는 있겠지만,
정상전쟁이 없었다면 여전히 고만고만 했을 것 같다.
그에 비해 형은 겁나 2년동안 혁신을 겪었을거 같다 ㅋㅋㅋㅋ
그냥 키가 더 자랄수도 있겠구나에서부터
성격이 더 되바라질 수도 있을 거 같고,
형이 형같음을 더 쩔어주게 보여줄 거 같기도 하고,
루피하고 재회해서 겁나 불같은 밤을 보낼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물론 이상한 의미에서 불같은 밤은 아니고 ㅋㅋㅋㅋ
하여튼 루피네를 맨날 들락날락하면서 어화둥둥부둥부둥을 시전할 거 같다 ㅋㅋㅋㅋ
근데 정작 둘의 커플링에 관한 문제로 보자면,
여전히 이뭐병일것 같다.
우선, 오다가 여전히 떡밥을 주지 않았을것 같으며,
다들 죽지 않고 살아있는게 어디냐 하나에 만족할 것 같고,
팬들 모두 그럴 기분일 거 같다 허허허..QTL
2년후 설정을 새로 짜서 둘이 원투펀치날리는
그런 내용으로 뭘 할 생각이 있는건 아니지만,
설정을 새로 짜도 좋으니 좀 살려만 주지 그랬냐, 오다..QTL
그냥 딴 말을 하자면,
난 지금 어쨌든, 형하고 케무링으로 무언가를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에
노트와 펜을 들고는 있긴 했는데,
정작 지금 이렇게 포스팅을 하며 생각해보니,
나는 과연 내년 형 생일을 챙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또 든다.
진짜 얘네는 네타가 너무 없어서 뭘 올려야 할지도 레알 미지수인지라
진짜 늘 이맘쯤부터 생각해오곤 했는데,
올해도 다시 바람이 시원해지는 시기가 오니 슬금슬금 다시
내년에는 뭘 해줘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QTL
레알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매년 또 하게 되는거 보니,
진짜 오덕은 오덕오덕하고 운다는 명언이 절로 몸에 새겨진다.
누가 내년 자급자족이든 에이스온리든
형하고 케무링 책 한권만 나온다면 난 내년 생축썰 할 생각은 안 들거 같은데..
누가 낼리가 없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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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정작 상심이 매우 심하여 생각도 해 본 적 없는 거였는데,
오늘 네이년 블로그를 돌다가 2년후 애들이 어쩌구하는 포스트를 보니,
그러고보니 형하고 케무링은 과연 살아있었다면
참으로 어디서 뭘 하고 살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케무링은 딱히 큰 변화는 없을 거 같은데,
늘 문제는 형이지.
정상전쟁이 없었으면 더 좋겠지만,
어쨌든 터져버린거, 죽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걸
오다가 ㅅㅂㄻ여서..QTL
어쨌든.
케무링은 별 차이가 없겠거니 싶은 생각도 든다.
발랑까진건 똑같겠지만 그냥 계급의 차이가 있을뿐 성격의 차이는 그다지.
솔직히 지금의 성격도 2년전하고 크게 달라진 거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
그래도 지금은 계급장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난 해군이예요 하는 포스가 풀풀나는데,
정상전쟁을 치르고 2년후라면 지금의 오다가 짜넣은 설정과 비슷할 수는 있겠지만,
정상전쟁이 없었다면 여전히 고만고만 했을 것 같다.
그에 비해 형은 겁나 2년동안 혁신을 겪었을거 같다 ㅋㅋㅋㅋ
그냥 키가 더 자랄수도 있겠구나에서부터
성격이 더 되바라질 수도 있을 거 같고,
형이 형같음을 더 쩔어주게 보여줄 거 같기도 하고,
루피하고 재회해서 겁나 불같은 밤을 보낼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물론 이상한 의미에서 불같은 밤은 아니고 ㅋㅋㅋㅋ
하여튼 루피네를 맨날 들락날락하면서 어화둥둥부둥부둥을 시전할 거 같다 ㅋㅋㅋㅋ
근데 정작 둘의 커플링에 관한 문제로 보자면,
여전히 이뭐병일것 같다.
우선, 오다가 여전히 떡밥을 주지 않았을것 같으며,
다들 죽지 않고 살아있는게 어디냐 하나에 만족할 것 같고,
팬들 모두 그럴 기분일 거 같다 허허허..QTL
2년후 설정을 새로 짜서 둘이 원투펀치날리는
그런 내용으로 뭘 할 생각이 있는건 아니지만,
설정을 새로 짜도 좋으니 좀 살려만 주지 그랬냐, 오다..QTL
그냥 딴 말을 하자면,
난 지금 어쨌든, 형하고 케무링으로 무언가를 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에
노트와 펜을 들고는 있긴 했는데,
정작 지금 이렇게 포스팅을 하며 생각해보니,
나는 과연 내년 형 생일을 챙길 것인가 하는 생각이 또 든다.
진짜 얘네는 네타가 너무 없어서 뭘 올려야 할지도 레알 미지수인지라
진짜 늘 이맘쯤부터 생각해오곤 했는데,
올해도 다시 바람이 시원해지는 시기가 오니 슬금슬금 다시
내년에는 뭘 해줘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QTL
레알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매년 또 하게 되는거 보니,
진짜 오덕은 오덕오덕하고 운다는 명언이 절로 몸에 새겨진다.
누가 내년 자급자족이든 에이스온리든
형하고 케무링 책 한권만 나온다면 난 내년 생축썰 할 생각은 안 들거 같은데..
누가 낼리가 없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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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6
놑북이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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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ㅀㄷ
놑북이 오신다.
오려면 앞으로 몇시간 반나절을 있어야 하지만
어쨌든 이제 나에게도 드디어 놑북이라는게 생긴다.
의외라면 의외고 아니라면 아니지만
난 여태까지 개인용 노트북을 갖고 살아본 적이 없다.
아니 오덕이라면서 개인용 노트북 없이 밤샘질을 하고 덕덕질을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가 싶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여태까지 난 그러했다.
집에 데스크탑이라는 컴이 존재하시어 동생과 공유하는 삶도 있었지만,
사실 말이 동생과 같이 쓰는 컴이고 늘 내가 내거마냥 쓰긴 했어도 ㅋㅋㅋㅋ
어쨌든 본격 내 컴, 내 놑북이란 개념체는 처음인데,
내가 왜 굳이, 지금, 놑북 사는거를 시시콜콜히 적고 있냐면,
내가 지금 아끼고 아끼느라 미뤄놓고 미뤄오던 스모에이 책을 보면서 왠지,
노트북이 오자마자 스모에이를 쓸 거 같다는 무념무상한 생각이 들어서 QTL.
난 지금 폰으로 포스팅중이긴 한데,
당장 오늘 저녁 밤부터는 본격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QTL.
지금은 폰으로 포스팅하며, 겁나 불편해 개짱나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자고 일어나 몇시간 후부터는 덕덕하게 내 놑북으로 포스팅을 할테지..(..)
새로 영접하는 놑북은 비록 저렴이에 고사양은 아니지만 덕덕파게 쓸 정도는 되길 바란다.
그래봤자 저출력이라는 점에서는 변함은 없지만 그래도 덕덕하게 쓸수만 있다면야.
그러니까,
앵슷도 좋고 달달도 좋고 둘다 섞이면 더 좋으니
한국어로 된 신상 스모에이/에이스모 좀 봤으면 좋겠다 ㅠ
일어 회지 읽으려니 진짜 힘들어 죽겠어 ㅠㅠㅠㅠ Q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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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ㅀㄷ
놑북이 오신다.
오려면 앞으로 몇시간 반나절을 있어야 하지만
어쨌든 이제 나에게도 드디어 놑북이라는게 생긴다.
의외라면 의외고 아니라면 아니지만
난 여태까지 개인용 노트북을 갖고 살아본 적이 없다.
아니 오덕이라면서 개인용 노트북 없이 밤샘질을 하고 덕덕질을 하다니
부끄럽지 않은가 싶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여태까지 난 그러했다.
집에 데스크탑이라는 컴이 존재하시어 동생과 공유하는 삶도 있었지만,
사실 말이 동생과 같이 쓰는 컴이고 늘 내가 내거마냥 쓰긴 했어도 ㅋㅋㅋㅋ
어쨌든 본격 내 컴, 내 놑북이란 개념체는 처음인데,
내가 왜 굳이, 지금, 놑북 사는거를 시시콜콜히 적고 있냐면,
내가 지금 아끼고 아끼느라 미뤄놓고 미뤄오던 스모에이 책을 보면서 왠지,
노트북이 오자마자 스모에이를 쓸 거 같다는 무념무상한 생각이 들어서 QTL.
난 지금 폰으로 포스팅중이긴 한데,
당장 오늘 저녁 밤부터는 본격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QTL.
지금은 폰으로 포스팅하며, 겁나 불편해 개짱나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자고 일어나 몇시간 후부터는 덕덕하게 내 놑북으로 포스팅을 할테지..(..)
새로 영접하는 놑북은 비록 저렴이에 고사양은 아니지만 덕덕파게 쓸 정도는 되길 바란다.
그래봤자 저출력이라는 점에서는 변함은 없지만 그래도 덕덕하게 쓸수만 있다면야.
그러니까,
앵슷도 좋고 달달도 좋고 둘다 섞이면 더 좋으니
한국어로 된 신상 스모에이/에이스모 좀 봤으면 좋겠다 ㅠ
일어 회지 읽으려니 진짜 힘들어 죽겠어 ㅠㅠㅠㅠ Q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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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뒤늦은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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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잘이 내년 원피스 온리전에 책을 내신단다..
아니, 나도 뒤늦게 안 사실인데
나의 온리전에 대한 기억은 데비백2가 개최할 것 같습니다에서 멈춰있단 말이야..
그래서 새 온리전이 열리는 줄은 이제 처음 알았는데
그 온리전에 나의 존잘이 드디어
시리즈 마지막 권을 낼 거 같아요~
이래서 기대가 매우 심란함 ㅋㅋㅋㅋ
안 그래도 어제 내가 문득 이 분의 책을 꺼내들었는데
내가 이 책에 책비닐을 씌워놨는데 이게 재질이 엠보싱도 없고 좀 거시기한지라..◑_◑
비닐끼리는 반들반들하니 빛반사도 없고 괜찮은데
종이가 코팅지가 아니면 달라 붙더라고..QTL
그래서 이분 책도 비닐과 책 표지가 혼연일체가 되어 계시는데
내가 그거 볼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요..
그때 나는 무식하여 왜 비닐을 이런걸 샀나 싶고..
물론 나도 내가 설마 회지들을 그렇게 열심히 쌀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_◑
하여튼 그래서 그 책들은 평생 표지를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하는 운명에 계시는데
그 책의 마지막권이 나올 것 같다니 내 어찌 심란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하여튼 그래서 생각난 김에 원피스 온리전을 검색했다.
근데 아니, 왜 올해는 하나도 없고 다 내년이지?ㅋㅋㅋㅋ
1.1 에이스 온리전 예정 ;
https://twitter.com/ace_only_0101
http://blog.naver.com/aceonly0101
1.10 트라팔가 온리전 예정 ; http://lawsonly.dothome.co.kr/
2.28 자급자족 온리전 ; http://1pieceonly.co.kr/
개인적으로는 에이스 온리전이 제일 심란함 ㅋㅋㅋㅋㅋ
우선, 날짜부터 심란함 ㅋㅋㅋㅋㅋ
딴 날 좋은 날 많잖아 ㅋㅋㅋㅋ 왜 저 날이지 ㅋㅋㅋㅋ
것보다 책이 뭐가 나올지 겁나 심란함 ㅋㅋㅋㅋ
그냥 심란함 ㅋㅋㅋ 겁나 심란함 ㅋㅋㅋㅋ
그나저나 트라팔가는 전에 온리전 어디서 하지 않았나?
아니면 내가 무언가와 착각을 하고 있나보다 ㅋㅋㅋㅋ 예저녘에 앤솔로지가 어쩌느니 하는 풍문을 들은 적이 있어서 ㅋㅋㅋㅋ
어차피 갈 일이 없으므로 ㅋㅋㅋㅋ
자급자족은 내 목표. 정확하게는 내 존잘님이 목표 ㅋㅋㅋㅋ
존잘님이 통판을 안 하시면 갈 거임 ㅋㅋㅋㅋ
이 존잘님하고 그럼 몇 년만에 조우함 ㅋㅋ큐ㅠㅠㅠㅠ 왠지 쪽팔리다 ㅋㅋ큐ㅠㅠㅠㅠ
내가 인간관계가 안 좋아서 많이 민폐 끼쳤던지라 더 송구하다 ㅋ큐ㅠㅠㅠㅠ
돈이 생기면 한우라도 사들고 가야지 ㅋ큐ㅠㅠㅠ
하여튼 초유의 관심사는 에이스 온리전인데
사실 할지 안 할지도 걱정은 됨 ㅋ큐ㅠㅠ
대관도 아직 못했고, 예상 부스 수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대관장소가 멀면 난 안 갈 거 같단 말이지..ㅋ...ㅠ
물론 그 단점을 뛰어넘게 해주실 존잘님이 책을 내신다고 하시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여태껏 그래보질 않아서 모르겠다 ㅋㅋ큐ㅠㅠㅠ
하여튼 존잘이 책을 내줘야지...
나도 마음이 떠난 이 판국에 심지어 덕질도 안 하는데
내 존잘들 중 얼마나 생존해 계실지도 모르겠고..
여튼, 아직 먼 이야기다.
됐으니 존잘 책이나 좀 나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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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자급자족 홈페이지 그냥 메뉴 하나 눌렀는데
모 존잘의 이름을 보았다.
이 이름이 내가 아는 그 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딱히 내가 핥핥하는 존잘은 아닌데
이 존잘은 글은 엄청 잘쓰지만 취향이 나하고 조금 달라서 ㅠ
이 존잘은 나의 존잘이 겁나 핥핥하는 존잘임..
겁나 또 심란해졌다..QTL
.
나의 존잘이 내년 원피스 온리전에 책을 내신단다..
아니, 나도 뒤늦게 안 사실인데
나의 온리전에 대한 기억은 데비백2가 개최할 것 같습니다에서 멈춰있단 말이야..
그래서 새 온리전이 열리는 줄은 이제 처음 알았는데
그 온리전에 나의 존잘이 드디어
시리즈 마지막 권을 낼 거 같아요~
이래서 기대가 매우 심란함 ㅋㅋㅋㅋ
안 그래도 어제 내가 문득 이 분의 책을 꺼내들었는데
내가 이 책에 책비닐을 씌워놨는데 이게 재질이 엠보싱도 없고 좀 거시기한지라..◑_◑
비닐끼리는 반들반들하니 빛반사도 없고 괜찮은데
종이가 코팅지가 아니면 달라 붙더라고..QTL
그래서 이분 책도 비닐과 책 표지가 혼연일체가 되어 계시는데
내가 그거 볼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요..
그때 나는 무식하여 왜 비닐을 이런걸 샀나 싶고..
물론 나도 내가 설마 회지들을 그렇게 열심히 쌀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_◑
하여튼 그래서 그 책들은 평생 표지를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하는 운명에 계시는데
그 책의 마지막권이 나올 것 같다니 내 어찌 심란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하여튼 그래서 생각난 김에 원피스 온리전을 검색했다.
근데 아니, 왜 올해는 하나도 없고 다 내년이지?ㅋㅋㅋㅋ
1.1 에이스 온리전 예정 ;
https://twitter.com/ace_only_0101
http://blog.naver.com/aceonly0101
1.10 트라팔가 온리전 예정 ; http://lawsonly.dothome.co.kr/
2.28 자급자족 온리전 ; http://1pieceonly.co.kr/
개인적으로는 에이스 온리전이 제일 심란함 ㅋㅋㅋㅋㅋ
우선, 날짜부터 심란함 ㅋㅋㅋㅋㅋ
딴 날 좋은 날 많잖아 ㅋㅋㅋㅋ 왜 저 날이지 ㅋㅋㅋㅋ
것보다 책이 뭐가 나올지 겁나 심란함 ㅋㅋㅋㅋ
그냥 심란함 ㅋㅋㅋ 겁나 심란함 ㅋㅋㅋㅋ
그나저나 트라팔가는 전에 온리전 어디서 하지 않았나?
아니면 내가 무언가와 착각을 하고 있나보다 ㅋㅋㅋㅋ 예저녘에 앤솔로지가 어쩌느니 하는 풍문을 들은 적이 있어서 ㅋㅋㅋㅋ
어차피 갈 일이 없으므로 ㅋㅋㅋㅋ
자급자족은 내 목표. 정확하게는 내 존잘님이 목표 ㅋㅋㅋㅋ
존잘님이 통판을 안 하시면 갈 거임 ㅋㅋㅋㅋ
이 존잘님하고 그럼 몇 년만에 조우함 ㅋㅋ큐ㅠㅠㅠㅠ 왠지 쪽팔리다 ㅋㅋ큐ㅠㅠㅠㅠ
내가 인간관계가 안 좋아서 많이 민폐 끼쳤던지라 더 송구하다 ㅋ큐ㅠㅠㅠㅠ
돈이 생기면 한우라도 사들고 가야지 ㅋ큐ㅠㅠㅠ
하여튼 초유의 관심사는 에이스 온리전인데
사실 할지 안 할지도 걱정은 됨 ㅋ큐ㅠㅠ
대관도 아직 못했고, 예상 부스 수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대관장소가 멀면 난 안 갈 거 같단 말이지..ㅋ...ㅠ
물론 그 단점을 뛰어넘게 해주실 존잘님이 책을 내신다고 하시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여태껏 그래보질 않아서 모르겠다 ㅋㅋ큐ㅠㅠㅠ
하여튼 존잘이 책을 내줘야지...
나도 마음이 떠난 이 판국에 심지어 덕질도 안 하는데
내 존잘들 중 얼마나 생존해 계실지도 모르겠고..
여튼, 아직 먼 이야기다.
됐으니 존잘 책이나 좀 나와라.
.
.
.
PS. 자급자족 홈페이지 그냥 메뉴 하나 눌렀는데
모 존잘의 이름을 보았다.
이 이름이 내가 아는 그 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딱히 내가 핥핥하는 존잘은 아닌데
이 존잘은 글은 엄청 잘쓰지만 취향이 나하고 조금 달라서 ㅠ
이 존잘은 나의 존잘이 겁나 핥핥하는 존잘임..
겁나 또 심란해졌다..QTL
2014/09/05
방정리 하다가
.
.
방정리 하다가 유물을 발굴했다...◑_◑
예전에 하다 던진 스모에이 낙서인데 겁나 내용이야 어쨌든
엄청난 스릴을 안겨줬다..
그런게 있을 줄 꿈에도 몰랐지 난..◑_◑
유물을 발굴하니 예전에 도플쿠마 하던 것보다 더 스릴넘쳤다..◑_◑
그리고 예전에 겁나 감명깊게 읽은 바다건너의 스모에이 SS를 프린트 해놓은 것을 발굴했다.
그때 읽으면서 겁나 울었던 SS였던지라 지금도 꿈엔들잊히리야.
겁나 새드엔딩이여서 겁나 눙물 쏟았던 SS인데 다시 볼 기력이 나지 않았다.
새드엔딩이라..QTL
현시창 한번 했으면 충분하지 두번 하고 싶지 않은데..QTL
그래서 생각난 김에 그 사이트가 아직도 살아있나 확인해봤는데,
일단 사이트가 생존은 하고 있었다.
일부 페이지는 관리를 안 해서 사라졌지만 다행히 이 SS는 살아있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페이지 살아있는건 겁나 고마웠지만 겁나 웃을수가 없었다.
내용이 새드니까..QTL
어떻게 보면 전쟁편보다 더 새드야..QTL
진짜 처음에 이거 보고 나서는 이정도 새드를 봤으니 적어도 스모에이에 대해서는 많이 강해진 줄 알았는데, 막상 현시창이 되고 나니 이보다 더 강할 수는 없다가 되어서 뭘 해도 안습 ㅠ
강해지긴 개뿔.. 오다가 그 뜻을 전파하사, 이보다 더 강할 수는 없으리라. QTL
진짜 눈물 콧물 빼며 읽었는데 지금도 눈물 콧물 뺄 거 같다 ㅠㅠㅠㅠ
나도 하다가 던져놓은게 몇 개 있는데,
진짜 언제 다시 할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는 내거 하면서 눈물 콧물은 빼지 말아야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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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리 하다가 유물을 발굴했다...◑_◑
예전에 하다 던진 스모에이 낙서인데 겁나 내용이야 어쨌든
엄청난 스릴을 안겨줬다..
그런게 있을 줄 꿈에도 몰랐지 난..◑_◑
유물을 발굴하니 예전에 도플쿠마 하던 것보다 더 스릴넘쳤다..◑_◑
그리고 예전에 겁나 감명깊게 읽은 바다건너의 스모에이 SS를 프린트 해놓은 것을 발굴했다.
그때 읽으면서 겁나 울었던 SS였던지라 지금도 꿈엔들잊히리야.
겁나 새드엔딩이여서 겁나 눙물 쏟았던 SS인데 다시 볼 기력이 나지 않았다.
새드엔딩이라..QTL
현시창 한번 했으면 충분하지 두번 하고 싶지 않은데..QTL
그래서 생각난 김에 그 사이트가 아직도 살아있나 확인해봤는데,
일단 사이트가 생존은 하고 있었다.
일부 페이지는 관리를 안 해서 사라졌지만 다행히 이 SS는 살아있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페이지 살아있는건 겁나 고마웠지만 겁나 웃을수가 없었다.
내용이 새드니까..QTL
어떻게 보면 전쟁편보다 더 새드야..QTL
진짜 처음에 이거 보고 나서는 이정도 새드를 봤으니 적어도 스모에이에 대해서는 많이 강해진 줄 알았는데, 막상 현시창이 되고 나니 이보다 더 강할 수는 없다가 되어서 뭘 해도 안습 ㅠ
강해지긴 개뿔.. 오다가 그 뜻을 전파하사, 이보다 더 강할 수는 없으리라. QTL
진짜 눈물 콧물 빼며 읽었는데 지금도 눈물 콧물 뺄 거 같다 ㅠㅠㅠㅠ
나도 하다가 던져놓은게 몇 개 있는데,
진짜 언제 다시 할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는 내거 하면서 눈물 콧물은 빼지 말아야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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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메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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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건너나라야후옥션에서 메일이 왔다.
너가 찾는 내용의 경매가 떴으니 확인하라는 내용이다.
나는 여기는 단 하나의 이유로 가입해 놓고 계속 방치해왔는데,
이유는 단지 하나, 이놈의 옥션을 쓰기 위해서다.
구경하려고. 해외시민참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어서인데, 결론은 나는 실패했다.
하여튼 그래도 가입은 해놓은지라 알람기능을 쓰고 있는데, 가끔 짬짬이 오긴 온다.
알람은 간단하다.
モクメラ / スモエー / スモーカーxエース
이렇게 세가지 쓰고 있다.
난 일반인이라 알람이 3개까지 밖에 안 된다. QTL
내용을 보니 【PDA!】春雨企画 / イシダ様 이다.
참고로 겁나 팬이다.
확인해보니 원가 700. 출품가 500부터 시작이다.
내용은 형 재록본이다.
겁나 갖고 싶다.
근데 이런건 한권하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겁나 고민된다.
차마 고민된다.
이 한권 지르자고 원가는 5000원(이하 가능)인데 내가 대행을 통하면 만원단위가 되다니. QTL
타국에 사는게 죄라는 게 인생의 한. QTL
에휴 이걸 어쩐다냐 Q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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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분가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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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네 분가했어요..◑_◑
왜 분가했냐면, 저의 고질적인 병인 "왠지 검색어에 걸리고 싶지 않아 병" 때문인데..QTL
여전히 자아가 중2의 수준에 머물러 이 오글함을 견딜수가 없으시기 때문이신거 같습니다..◑_◑
워드프레스도 깔아봤으나 짜증 퍽발하면서 때려치고
아예 계정 자체를 다른 곳으로 옮겨볼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결국 HP 계정은 그대로 가고 이것만 분가를 시키게 되었다는게 결론..QTL
덕분에 어디로 분가를 시켜야 할지 겁나 짜증 퍽발하면서 머리싸매다
결국 구글의 노예가 될줄은 몰랐다는 것이 최종안습 QTL
솔직히 저도 제 HP가 계정이 외쿸 계정이라 그냥 광고 뜨는게 드러운건 아는데
어디 딱히 이사갈 데도 없고..◑_◑
모 바다건너 사이트 중 하나에 계정이 있긴 한데 막상 하려니 내가 일반으로 가야할지 어른용으로 가야할지도 헷갈리고..
아니 왠지 어른용이 맞긴 한데 난 일어로 쓸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일반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어른용에는 심지어 여성향이라고 카테고리 설정이 가능하게 되어있으니까 내 성향으로써는 어른을 가야 할거 같은데 막상 어른을 가자니 시방 내가 뭐 그런 걸 해놓은게 있다고 그런곳에 가야 하는 생각도 드는게..QTL
하여간 괜한걸로 고민중.
덕분에 그래서 당분간은 팝업의 압박에도 그냥 방치하게 되었음이 슬픈 현실 ㅠ
하여튼 결론은 오다의 오덕오덕한 원피스 이야기는 이사를 왔다는게 내용입니다..QTL
하면서 그냥 블랙 컨셉으로 잡고 꽁기꽁기 한거는 별로 비밀도 아님
이곳의 단점은 카테고리가 없어서 대신 태그를 붙여야 한다는 점인데
전 이전부터 태그도 귀찮다 싫다 주의였으므로 태그 없이 살 거 같습니다.
카테고리와 태그가 없어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덕질덕질한 뿌직뿌직한 텍스트는 올릴지 안 올릴지
저도 잘 모르겠으므로 앞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QTL
그리고 꼭 분가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진짜로 스모커하고 에이스로는 쓸 말이 없어요.
만화책으로야 그냥 보다보니 헐 하면서도 다 봐버린지라 그냥 담담해지는데,
애니로는 아직도 정상전쟁편을 못 본 채로 벌벌떨고 있는
불쌍하고도 소심하고도 겁 대박 많은 인생인지라 정상전쟁편은
죽어서나마 볼지 잘 모르겠지 말입니다..◑_◑
여튼 그래도 형한테 미련이 쩔어서 만들었으니
검색어가 또 저를 괴롭히지 않는한 한동안은 잘먹고 잘 살겠습니다 ㄳ.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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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네 분가했어요..◑_◑
왜 분가했냐면, 저의 고질적인 병인 "왠지 검색어에 걸리고 싶지 않아 병" 때문인데..QTL
여전히 자아가 중2의 수준에 머물러 이 오글함을 견딜수가 없으시기 때문이신거 같습니다..◑_◑
워드프레스도 깔아봤으나 짜증 퍽발하면서 때려치고
아예 계정 자체를 다른 곳으로 옮겨볼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결국 HP 계정은 그대로 가고 이것만 분가를 시키게 되었다는게 결론..QTL
덕분에 어디로 분가를 시켜야 할지 겁나 짜증 퍽발하면서 머리싸매다
결국 구글의 노예가 될줄은 몰랐다는 것이 최종안습 QTL
솔직히 저도 제 HP가 계정이 외쿸 계정이라 그냥 광고 뜨는게 드러운건 아는데
어디 딱히 이사갈 데도 없고..◑_◑
모 바다건너 사이트 중 하나에 계정이 있긴 한데 막상 하려니 내가 일반으로 가야할지 어른용으로 가야할지도 헷갈리고..
아니 왠지 어른용이 맞긴 한데 난 일어로 쓸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일반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어른용에는 심지어 여성향이라고 카테고리 설정이 가능하게 되어있으니까 내 성향으로써는 어른을 가야 할거 같은데 막상 어른을 가자니 시방 내가 뭐 그런 걸 해놓은게 있다고 그런곳에 가야 하는 생각도 드는게..QTL
하여간 괜한걸로 고민중.
덕분에 그래서 당분간은 팝업의 압박에도 그냥 방치하게 되었음이 슬픈 현실 ㅠ
하여튼 결론은 오다의 오덕오덕한 원피스 이야기는 이사를 왔다는게 내용입니다..QTL
하면서 그냥 블랙 컨셉으로 잡고 꽁기꽁기 한거는 별로 비밀도 아님
이곳의 단점은 카테고리가 없어서 대신 태그를 붙여야 한다는 점인데
전 이전부터 태그도 귀찮다 싫다 주의였으므로 태그 없이 살 거 같습니다.
카테고리와 태그가 없어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덕질덕질한 뿌직뿌직한 텍스트는 올릴지 안 올릴지
저도 잘 모르겠으므로 앞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QTL
그리고 꼭 분가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진짜로 스모커하고 에이스로는 쓸 말이 없어요.
만화책으로야 그냥 보다보니 헐 하면서도 다 봐버린지라 그냥 담담해지는데,
애니로는 아직도 정상전쟁편을 못 본 채로 벌벌떨고 있는
불쌍하고도 소심하고도 겁 대박 많은 인생인지라 정상전쟁편은
죽어서나마 볼지 잘 모르겠지 말입니다..◑_◑
여튼 그래도 형한테 미련이 쩔어서 만들었으니
검색어가 또 저를 괴롭히지 않는한 한동안은 잘먹고 잘 살겠습니다 ㄳ.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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