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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뻘하게.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스모에이.
아무래도 올리게 되면 내년 첫 1일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이때쯤 생각했던 것들은 늘 그 때 올라갔으므로 올해도 그럴 것 같은 예감☆
아 싫어 ㅠㅠㅠㅠㅠ...QTL
하여튼. 그렇다고요.
아오스모도 실은 했었는데 그냥 올리지 않고 놔두고 있는 함정.
어쩌다보니 스포일러를 당해서 실은 로우에겐 잊지못할 첫사랑이라는 전개내용을 접수하여
잠깐 흥미가 돋아 아오스모따윈 포기해버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깐 했으나
어쨌든 지금의 로우가 결과를 말해주듯이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이미 알고 있으므로 그냥 겸허하게 포기했습니다.
어찌됐던간에 로우에 대해서는 전에 한번 파 볼까 하는 생각을 한번은 했던지라
솔직히 흥미는 가긴 하고, 생각해 놓았던 CP도 있긴 했었는데
PH에서는 케무링하고 샤봉디 크리로는 드레이크하고 밀면 좋겠다 해서(..)
이것도 마이너중에 상마이너라 그냥 로우를 놓으면서 전부 겸허하게 놓았던게
저의 로우에 대한 과거인데,
덤으로 도플라밍고 홍학에 대한 소식도 접하고나니,
이전에야 로우한테 가장 영향력 컸던게 도플 뿐이었으니까
다수가 홍학과 로우를 밀어도 그냥 지켜만 보며
그래도 나는 학하고는 못해먹겠다, 라고 뻘하게 생각했었는데,
지금 내용을 보면서도 어쨌든 난 홍학하고는 좀 못해먹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ㅠ
솔까 나보고 얘네 둘, 파라고 하면 겁나 나는 산으로 갈거 같다 ㅠㅠㅠㅠ
그리고 성질상 저는 홍학하고는 안 맞는거 같아요..ㅠㅠㅠㅠ
얘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나의 호감형이 아니었어요 미안해요 ㅠㅠㅠㅠㅠ
진짜 이렇게 끝없이 심연인 캐릭터는 겁나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그리하여 학에 관해서는 인내과 고통을 수반하며 그동안 학을 보아왔는데,
레알 학은 진짜 저한테는 아닌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취좆하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그냥 인내하시고 넘어가주시면 좋겠는데 ㅠㅠㅠㅠ
여튼 그렇다고요 ㅠㅠㅠ
진짜 뻘하게 길게 주절주절거렸지만,
최근의 저는 로우에게 좋은 첫사랑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
그리고 스모에이는 여전히 저한테는 메이즈러넠ㅋ큐ㅠㅠㅠㅠ
언젠가는 탈출에 성공을 기원하며..흐흐흐....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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