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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지만 내가 오랜만인 블로그입니다 껄껄껄 ㅠ
여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쁜녀석들이 앞으로 2주분 남았고,
미생도 약 약 3주분량이 남았습니다.
이 외에는 지금 딱히 볼 드라마가 정해져있지 않으므로
다시 이쪽으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껄껄껄.
유승호군이 어제일자로 전역했기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만
어차피 한동안은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껄껄껄.
서인국이 나오는 드라마는
이상하게도 왜 집중이 안 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되서 못 보고 있습니다.
은채 나오는 드라마도 이상하게도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난 또 드라마를 포기하나 싶고. 꺼이꺼이.
그나저나 벌써 12월달인데 다음달에
에이스를 챙겨줘야 하나 라는 고민을 또 하고 있습니다.
이젠 건덕지도 없는데 챙기긴 뭘 챙기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몇년차 해온 의무감 덕분인지 일말의 의지도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근데 뭘 해야할지가 늘 문제죠.
어차피 추억팔이지 생축썰로는 절대 못 쓸거 같은데 말입니다..
이렇게 또 영혼팔고 약팔고 사약마시는 고민을 합니다 그려 껄껄껄
이런 왠갖잡새가날아들어새중에는시방새만수문전의풍년새같은 나 껄껄껄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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