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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심 레알 장난이라고 말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오늘 그냥 문득 자급자족 온리전을 검색을 했는데
원피스 캐러송이 주르륵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서 뭐야 이건 이랬는데
연결 타다보니 사보가 애니에 이미 등장했다는거야
그래서 뭐? 사보가? 이러고서 678화를 확인했는데
오프닝 크레딧에 수수께끼의 남자 ; 후루야 토오루라고 있는거야
난 설마 했지
설마 후루야 토오루 이랬단 말이야
레알 후루야 토오루면 진짜 미친거거든 ㅋㅋㅋㅋ 장난 하는거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사보만 보려고 스킵했더니 사보가 나오는데
설마했던 네가 나를 이렇게 ㅋㅋㅋㅋ
레알 믿을 수가 없어서 679편도 찾았어
근데 오프닝 크레딧에 똑같이
수수께끼의 남자 ; 후루야 토오루
미친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돈을 대체 어따 때려박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루카와 토오루상이 빠졌잖아요 우린 건담 덕후니까요
이런 느낌이야 나한테는 ㅋㅋㅋㅋㅋ
뭐야 이건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후루야 상이 원피스에 나온적이 없었나?
워낙 많은 성우들이 스쳐가니까 나왔던 것 같은 성우가 한 둘이 아니야
그리고 내 기억엔 나왔던거 같기도 해. 어디서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근데 후루야 토오루 상이면 ㅋㅋㅋㅋ
레알 ㅋㅋㅋㅋ
이 제작진은 대체 뭐야 ㅋㅋㅋㅋ
아니 와카테들을 쓰라고 ㅋㅋㅋㅋ
내가 그냥 영원히 관심을 끊게 와카테들을 쓰라고 ㅋㅋㅋㅋ
아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모르겠다 원피스 이제 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제 슬슬 2년후부터 밀린 애니를 봐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
정상전쟁은 진짜 무리지만 그냥 그 2년후부터는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ㅅㅂ 그게 몇년전인데 아직도 마음에 두고 있다냐 나는 ㅋㅋㅋㅋ
미친 소녀감성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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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2015/02/16
사약을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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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을 마시러 왔노라
사약을 마시러 왔노라
티스토리 쪽에서 뻘하게 웃었지만, 김태우/김상중은 대체 뭔 조합일까 ㅋㅋㅋㅋ
태우형은 기분 좋으면 은근 아줌마스런 깨발랄에 백치미에 설레발에 종종 어른같이 굴지만 겁나 소심한 청소년과 5살짜리 애새끼를 오락가락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면서도 말로 감정표현은 쩔어ㅋㅋㅋㅋ
상중이님은 그냥 은근하니 자상한 남자이지만 말보다는 행동파일 것 같고 성격은 겁나 똑부러지고 평소 표정에 급 연기톤을 얹어서 농담할 거 같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유머러스한데 농담에 정색하고 받아줘서 가끔 상대방이 더 정색하게 만들 것 같음 ㅋㅋㅋㅋ
태훈이형은 태우형 따라서 은근 깨발랄한데 그냥 막내답게 가끔 다 내려놓고 폭풍수다를 하는데 은근 소심해서 자기 할 말 다 한 다음에 나중에 눈치볼 거 같음 ㅋㅋㅋㅋ 근데 진득한 면도 있어서 필요한 말은 따박따박 할 것 같음 ㅋㅋㅋㅋ
셋이 모이면 대화는 형제 둘이서만 다 하다가 가끔, 그렇죠, 선배님/안 그래요, 선배님 이러면서 상중이형을 겨냥할 거 같닼ㅋㅋㅋㅋ 김상중형은 둘이서 하도 떠들길래 잠깐 딴 생각했는데 급 질문 받아서 당황하는데 곧바로 눈치껏 뭔 말인지 알아듣고 대충 대답 ㅋㅋㅋㅋ 그러면 형제 둘이서 겁나 또 폭풍수다 할 것 같다 ㅋㅋㅋㅋ
근데 수다 내용이 다 집안 얘기 애들 얘기라서 솔직히 상중이형이 끼어들 수가 없으면 더 웃길 듯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급 상중이형을 향해서, 선배님은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이런식으로 물어봐서, 이번에는 열심히 들은 상중이형은 겁나 차분하게 이러저러했노라 하고 말해줄 거 같음. 그러면 형제 둘은 겁나 진지하게 그 이야기 듣고 또 형제들끼리 다시 토크를 재개 ㅋㅋㅋㅋ
이런 시츄의 무한뫼비우스를 달리면 겁나 웃길거 같닼ㅋㅋㅋ
근데 여기서 슬래시를 그으면 레알 문제가 생기는거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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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을 마시러 왔노라
사약을 마시러 왔노라
티스토리 쪽에서 뻘하게 웃었지만, 김태우/김상중은 대체 뭔 조합일까 ㅋㅋㅋㅋ
태우형은 기분 좋으면 은근 아줌마스런 깨발랄에 백치미에 설레발에 종종 어른같이 굴지만 겁나 소심한 청소년과 5살짜리 애새끼를 오락가락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면서도 말로 감정표현은 쩔어ㅋㅋㅋㅋ
상중이님은 그냥 은근하니 자상한 남자이지만 말보다는 행동파일 것 같고 성격은 겁나 똑부러지고 평소 표정에 급 연기톤을 얹어서 농담할 거 같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유머러스한데 농담에 정색하고 받아줘서 가끔 상대방이 더 정색하게 만들 것 같음 ㅋㅋㅋㅋ
태훈이형은 태우형 따라서 은근 깨발랄한데 그냥 막내답게 가끔 다 내려놓고 폭풍수다를 하는데 은근 소심해서 자기 할 말 다 한 다음에 나중에 눈치볼 거 같음 ㅋㅋㅋㅋ 근데 진득한 면도 있어서 필요한 말은 따박따박 할 것 같음 ㅋㅋㅋㅋ
셋이 모이면 대화는 형제 둘이서만 다 하다가 가끔, 그렇죠, 선배님/안 그래요, 선배님 이러면서 상중이형을 겨냥할 거 같닼ㅋㅋㅋㅋ 김상중형은 둘이서 하도 떠들길래 잠깐 딴 생각했는데 급 질문 받아서 당황하는데 곧바로 눈치껏 뭔 말인지 알아듣고 대충 대답 ㅋㅋㅋㅋ 그러면 형제 둘이서 겁나 또 폭풍수다 할 것 같다 ㅋㅋㅋㅋ
근데 수다 내용이 다 집안 얘기 애들 얘기라서 솔직히 상중이형이 끼어들 수가 없으면 더 웃길 듯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급 상중이형을 향해서, 선배님은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이런식으로 물어봐서, 이번에는 열심히 들은 상중이형은 겁나 차분하게 이러저러했노라 하고 말해줄 거 같음. 그러면 형제 둘은 겁나 진지하게 그 이야기 듣고 또 형제들끼리 다시 토크를 재개 ㅋㅋㅋㅋ
이런 시츄의 무한뫼비우스를 달리면 겁나 웃길거 같닼ㅋㅋㅋ
근데 여기서 슬래시를 그으면 레알 문제가 생기는거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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